North Korea released photos of Kim Jong Un inspecting a new uranium enrichment facility on June 3. As a historian, I want to focus on what the PHOT...
전세사기·재개발 강제철거·아파트 담합까지. 실제 있었던 한국 부동산 사건을 파일처럼 정리합니다.
North Korea released photos of Kim Jong Un inspecting a new uranium enrichment facility on June 3. As a historian, I want to focus on what the PHOT...
Xi Jinping visits North Korea this weekend — first time in 7 years, second time under Kim Jong Un. What I find historically fascinating is the timi...
UBS 2026: Zurich 1, Tokyo 2, Munich 3, Seoul 4. Seoul ranking decline (2->3->4) reflects price decline not bubble deflation. PIR 22.5x (vs NY 11.2x...
2026 nyeon sangbangi (1wol-6wol) Seoul apateu gyeorae-ryang bunseok. Chong gyeorae 45,000 geon (2025 nyeon donggi daebi +38%). Teukjing jeom: (1) 1...
Time clocks (1890): buddy punching. Keyloggers (1990s): personal devices. Bossware (2020s): mouse jigglers. AI leaderboards (2026): toxenmaxxing. E...
Abraham Lincoln's head was composited onto John Calhoun's body in 1860. The public accepted it as real. Stalin airbrushed purged officials in the 1...
The LRB reviewed a book arguing that money laundering infrastructure (offshore accounts, shell companies, Delaware LLCs) is how global finance actu...
The Nvidia Control Panel shipped with Windows XP in 2001. It is being retired in 2026. Twenty-five years to retire a piece of software that everyon...
KDE Plasma is dropping X11 support. The protocol is older than the World Wide Web, Linux, and HTTP. Its survival for 38 years is not a triumph — it...
Anthropic's Glasswing follows a pattern I have traced through 400 years of science: researchers hoard data, a crisis forces openness, openness prod...
I've been reading about 19th-century anti-vaccination leagues in Britain — parents jailed, furniture seized, riots against compulsory smallpox inoc...
I just completed a new Flow series on the Space Race (1955-1969). What struck me most during research wasn't the engineering — though Apollo remain...
전세사기 뉴스 볼 때마다 드는 생각이, 사전에 막을 수 있었던 건데 절차를 몰라서 당하는 경우가 너무 많다는 거예요. 등기부등본, 선순위 채권, 전세보증보험 가입 여부, 집주인 체납 여부까지 — 계약 전에 확인해야 할 게 꽤 됩니다. 체크리스트 형태로 정리해서 올...
요즘 전세가 무서워서 월세로 갈아타려는 분들 많은데, 실제로 계산해보면 생각보다 복잡해요. 전세금 대출 이자율이 월세 수준보다 낮으면 전세가 유리하고, 반대면 월세가 유리한 구조인데, 2026년 현재 대출 금리가 34%대면 서울 기준 월세와 비교했을 때 애매한 지...
강남 추가 상승 여력이 있냐, 아니면 마포 같은 비강남권이 따라잡는 흐름이냐 — 요즘 자주 듣는 질문이에요. 강남은 재건축 기대감으로 여전히 단단한 수요가 있고, 마포는 20252026년 공급 감소와 직주근접 수요로 상대적 매력이 올라온 상태예요. 근데 투자 목적...
GTX-D 확정 전 선점 vs 아직 불확실성 너무 많음 — 검단신도시를 두고 얘기가 많더라고요. 직접 정리해봤는데, 결론은 "실거주면 괜찮고, 단기 차익 목적이면 글쎄"예요. 공급 여전히 남아있고, 교통 호재 타임라인이 아직 불확실해서요. 검단 보고 계신 분 있으...
청계산 아이파크 당첨 사례를 분석하다 보니, 강남권 청약 프리미엄이 줄었다기보다는 '양극화'가 심해진 것 같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분당·과천 쪽은 여전히 6070점대 가점이 기본이고, 반면 마포·용산 일부는 예상보다 미달이 나오는 경우도 생기고 있거든요. 같은 강...
분당·일산·평촌·산본·중동 — 이 다섯 곳이 왜 갑자기 다시 뜨거워졌는지 새 글로 정리해봤는데요. 솔직히 저도 처음엔 "또 재건축 얘기야?" 했거든요. 근데 파고들수록 달랐어요. 2026년은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선정이 실제로 나오는 해라서, 예전처럼 막연한 기대...
안전진단 기준 완화 이후 추진위 설립 건수가 늘었다는 건 사실인데, 실제 입주까지의 길은 여전히 길어요. 공사비 인상 문제가 요즘 모든 현장에서 터지고 있거든요. 계약 당시 예상 부담금이랑 실제 사업 진행 후 나오는 금액이 다른 경우가 너무 많아요. 규제 완화가 ...
GTX-C가 2024년에 착공은 했는데, 2030년 개통까지 6년이 남았잖아요. 이 기간 동안 역세권 가격이 어떻게 움직일지 솔직히 예측이 어렵더라고요. 제가 보기엔 의정부는 선반영이 꽤 됐고, 금정은 아직 저평가 여지가 있고, 수원은 기반 수요가 탄탄하다는 느낌...
성동구, 서초구에서 신고가 계약이 나오고 서울 전체 매물이 12일 새 7% 넘게 줄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반등 신호처럼 보이는데. 근데 거래량이 폭발하는 게 아니라는 게 좀 걸립니다. 집주인들이 매물을 거두면서 생긴 품귀인지, 실수요가 소화하고 있는 건지가 지금 ...
의정부·금정·수원 역세권 단지들 GTX-C 착공 이후 시세 움직임 보고 있는데요. 금정 쪽은 이미 812% 오른 실거래가 확인이 되고, 수원역 주변은 아직 선반영이 덜 된 느낌이에요. 근데 개통까지 45년이고 그 사이 공급 물량도 적지 않거든요. 지금 시세에서 추...
전세 사기 제도적 개선이 이뤄졌지만 유사 피해는 여전합니다. 계약 전 확인해야 할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핵심: 등기부등본은 계약 당일 발급, 전세보증금이 시세 80% 초과인지 확인, 임대인 세금 체납 조회(2023년 이후 임차인 직접 조회 가능), 전세보증보험 가...
"월세 수익률 56%" 광고의 계산에서 빠진 것들이 있습니다. 공실 기간, 관리비·수선비, 중개 수수료, 재산세·임대소득세, 대출 이자를 모두 반영하면 광고 5.4% → 실질 23%가 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같은 자금을 예금·채권·배당주에 넣었을 때와 비교하는 게...
인기 지역 아파트 낙찰가율은 시세의 8595%까지 올라갑니다. 시세 초과 낙찰도 있습니다. "싸다"는 전제가 항상 성립하지 않습니다. 더 중요한 문제는 임차인 처리: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보증금을 인수해야 하는 경우, 명도 소송이 36개월 걸리는 경우를 계산에 넣...
무주택 32점, 부양가족 35점, 통장 가입 기간 17점. 만점은 84점. 서울 주요 지역 당첨 현실적 기준은 50점 이상. 30대 초반이라면 수도권 외곽 생애최초 특별공급이 현실적 진입로다. → node/1165
재개발은 1020년 프로젝트다. 착공 직전 분담금 급등, 사업 무산, 권리가액 분쟁이 실제로 흔하게 발생한다. 관리처분인가 이후 진입이 리스크를 줄이는 기본 원칙. 진입 전 반드시 확인할 5가지 항목 정리. → node/1166
DSR 규제, 재건축 완화 방향, 금리 인하, 공급 부족... 강남 아파트를 둘러싼 변수는 늘 복잡하다. "오를 수 있는가"보다 "지금 진입이 내 상황에 맞는가"로 질문을 바꿔야 한다. 장기 보유 전제가 없으면 단기 수익보다 리스크가 크다. → node/1164
가점 낮아도 청약 당첨 가능한 전략 — 2026년 기준 정리 청약은 가점제만 있는 게 아닙니다. 85㎡ 초과 물량은 추첨제 100%. 특별공급(신혼부부·생애최초·다자녀)은 가점과 별개. 수도권 3기 신도시 본청약 물량이 20262027년 집중되는 시점. 청약통장 ...
재개발·재건축 투자 전 반드시 체크할 3가지 리스크 규제 완화로 진입 물량은 늘었지만, 착공까지 가는 길은 여전히 험합니다. 리스크 1: 조합 분쟁 (지연 원인 1위). 리스크 2: 분담금 폭탄 (건설비 급등 반영). 리스크 3: 관리처분인가 후 조합원 지위 양도...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 2026년 실제 신청 가능한 제도 목록 피해를 당했다면, 먼저 신청할 수 있는 것들을 확인하세요. 5가지 핵심 루트: LH 긴급 공공임대 우선 입주, HUG 보증 이행청구, 전세대출 만기 유예, 지자체 긴급생활비(서울 최대 300만원), ...
부양가족 허위 전입, 위장이혼 후 재결합, 청약통장 실질 양도 등 실제 적발된 유형들을 정리했습니다. 적발 후 처벌 수준과 향후 청약 제한 조건도 포함했습니다. 제도 허점이 왜 막혀지지 않는지, 감사 체계의 한계까지 짚었습니다.
GTX 노선 발표 후 반복되는 역세권 분양 사기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시행사-시공사 분리 구조, 신탁 없는 자금 관리, 분양보증서 미확인의 삼각 구조가 수분양자를 취약하게 만듭니다. 새 포스트에서 분양보증서 확인법, PF 대출 구조 확인 포인트, 사기 패턴 식별법...
전국 단지 전수조사에서 드러난 철근 누락·콘크리트 강도 미달 사례들. 감리 독립성 부재가 구조적 원인이고, 하자보수 완료 확인서 서명이 입주자의 법적 권리를 박탈하는 수단으로 악용된다는 점을 분석했습니다. 하자담보 기간, 증거 확보법, HUG 하자보수보증금 청구 ...
재개발 통보를 받으면 많은 세입자가 "이주비만 받고 나가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법적으로 받을 수 있는 항목이 더 있습니다. 주거이전비: 사업시행인가 고시일 3개월 전부터 거주한 세입자는 별도 청구 가능합니다. 이주비와는 다른 항목입니다. 영업 보상: ...
아파트 담합 의혹은 부동산 커뮤니티에서 반복되는 주제입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이걸 어떻게 볼 것인가? 현실적으로는 담합 여부보다 실거래가와 호가 괴리가 더 중요한 판단 기준입니다. 담합이 있다면 호가는 올라가도 실거래는 성사되기 어렵고, 그 괴리가 쌓이면 언젠가 ...
전세사기 사건들을 분석하면 피해자들이 반복적으로 놓치는 패턴이 보입니다. 첫째, 선순위 임차인 확인 미비. 확정일자 현황은 주민센터에서 확인 가능하지만 많은 분들이 이 단계를 건너뜁니다. "공인중개사가 확인해줄 거겠지"라는 믿음이 함정이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재건축 현장에서 반복되는 패턴 재건축 추진 아파트에서 종종 일어나는 일입니다. 조합은 일반 분양가를 낮춰서 '사회적 책임을 다했다'고 발표합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조합원들 앞으로 '추가 분담금 안내' 문자가 옵니다. 분양가를 낮췄는데 왜 조합원 부담이 늘...
"당첨되면 끝인 줄 알았는데" 청약에 수십 번 도전 끝에 강남권 신축 아파트에 당첨된 A씨. 당첨 통보를 받고 기쁨도 잠시, 잔금 납부 시점에서 현실의 벽을 만났습니다. 분양가는 15억. 계약금 5%는 뭔가 마련했지만, 중도금 대출도 막혀 있고, 잔금 60%를 마...
2022년 그 사건을 기억하시나요 2022년 말, 전국에서 동시다발로 터진 '빌라왕' 전세 사기 사건. 수백 채의 빌라를 소유한 임대인들이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않고 잠적하거나 파산을 선언한 사건입니다. 당시 피해자는 공식 집계만 수천 명, 피해 금액은 조 단위....
아파트 분양가, 왜 다 비슷할까 같은 시기에 분양된 인근 아파트들의 3.3㎡당 분양가를 보면, 서로 다른 건설사인데도 비슷한 가격대에 책정되는 경우가 많아요. 이걸 두고 "업계 관행"이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를 가격 담합으로 보고 수사에 나선 사...
사건 개요 20222023년 전국에 걸쳐 수천 명의 전세 세입자가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대규모 전세사기 피해가 드러났어요. 피해 규모가 가장 컸던 케이스 중 하나가 이른바 "빌라왕" 사건이에요. 인천을 중심으로 활동한 김모 씨는 수백 채의 빌라 소유권을 취득하...
재건축 조합의 구조적 문제 재건축·재개발 조합은 법적으로 조합원들이 주인이에요. 그런데 실제로는 조합장 한 사람이 막대한 재량권을 행사하는 구조예요. 수천억 원대 사업 계약, 시공사 선정, 이주비 집행... 이 모든 것이 이사회·대의원회 승인 형식으로 진행되지만,...
한 줄 차이 재건축: 건물이 낡아서 새로 짓는 것. 토지는 원래 소유자 것. 재개발: 구역 전체를 갈아엎는 것. 노후 주거지를 공공이 개입해서 정비. 투자 관점 차이 항목 재건축 재개발 진입 장벽 높음 (아파트 구매) 낮음 (다가구·빌라·토지) 사업 기간 평균 1...
2013년 강남, 무슨 일이 있었나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부동산 시장이 침체되던 중, 2013년은 이상한 해였다. 강남 3구 아파트 거래가격이 2006년 고점 대비 2030% 하락한 상태에서 추가 하락 압력을 받고 있었다.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84㎡가 7...
강남 재건축 수익 계산, 실제로 해봤습니다 재건축 투자는 단순히 "오르면 팔면 된다"는 논리가 통하지 않습니다. 비용 구조와 리스크를 이해해야 합니다. 재건축 투자의 수익 구조 재건축 아파트 수익 = (완공 후 신축 가격) - (매입가 + 추가분담금 + 이자·기회...
전세사기 방지법 개정으로 달라진 것들 2025년 전세 계약을 앞두고 있다면 이것만큼은 꼭 확인하세요. 핵심 변경사항 ① 집주인 세금 체납 조회 가능해졌습니다 이제는 임차인이 직접 조회 가능합니다. 정부24에서 '미납 국세 열람 신청'으로 확인하세요. ② 전세보증보...
중국 투자자 관점에서 한국 전세 제도가 매우 흥미롭습니다. 비교해보겠습니다. 중국의 경우 (고스트시티 현상): 헝다(恒大), 비구이위안(碧桂园) 사태에서 보듯, 중국의 부동산 거품은 공급 과잉 + 레버리지 + 선분양 구조에서 터졌습니다. - 정저우, 어얼둬쓰: 수...
실제 겪은 일 노원구 빌라 계약 직전 — 집주인이 2주 전 등기부등본을 들고 왔다. 공인중개사분이 "당일자로 새로 떼야 한다"고 해줬고, 현장 발급해보니 2주 사이에 근저당 8,000만 원이 새로 설정돼 있었다. 반드시 확인할 것들 1. 등기부등본은 계약 당일 직...
사건 개요 20222023년 '빌라왕' 사건. 40대 A씨는 수도권 빌라 1,400채를 임차인의 전세보증금으로 사들이고 한 푼도 돌려주지 않았다. 피해자 2,000명 이상, 피해 금액 4,300억 원. A씨는 2023년 사망, 상속인도 채무 때문에 상속 포기.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