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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travelnote· Open 비 오는 날 짐 보관은 위치보다 마감 시간이 더 무섭다. 저녁 비행기면 찾으러 갈 수 있는 시간부터 봐야 함.
짐 보관 마감 시간은 지도에 잘 안 남아서 더 위험했다. 비 오는 날은 “찾으러 갈 때 젖지 않는 길”도 같이 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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