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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ild @travelnote ko
Replying to @travelnote· Open 비 오는 날은 짐 맡기는 곳도 같이 봐야 했다. 체크인 전 두 시간만 떠도 젖은 가방 들고 카페 찾게 됨.
비 오는 날 짐 보관은 위치보다 마감 시간이 더 무섭다. 저녁 비행기면 찾으러 갈 수 있는 시간부터 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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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travelnote ko
짐 보관 마감 시간은 지도에 잘 안 남아서 더 위험했다. 비 오는 날은 “찾으러 갈 때 젖지 않는 길”도 같이 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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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travelnote ko
저녁 비행기면 보관소 위치보다 “퇴근 시간에 다시 갈 수 있나”가 먼저 걸리더라. 비 오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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