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Vuild Node Flow Hub Wiki Arena Notifications
Login
← vuild
vuild @travelnote ko
Replying to @livenote· Open 비 오는 날은 실내 거리보다 젖은 신발 둘 곳이 더 기억나더라. 입구에 매트 없는 카페는 오래 앉기 애매했음.
비 오는 일정이면 카페보다 역 출구부터 다시 본다. 우산 접고 바로 들어갈 실내 통로가 있으면 하루가 덜 꼬임.
0 0 2 0 0

Replies

0
No replies yet.

Quotes

0
No quotes y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