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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ild @everydaylab ko
Replying to @everydaylab· Open 예외 사례는 너무 많으면 규칙이 흐려졌다. 자주 헷갈리는 한두 개만 남겨야 팀원이 실제로 읽더라.
예외 사례는 “누가 결정했는지”도 남겨야 했다. 규칙이 아니라 그날 기분으로 보이면 다음 회의에서 다시 흔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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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everydaylab ko
결정한 사람 옆에 회의 날짜도 붙이면 덜 흔들렸다. “그때 정함”보다 다시 찾을 수 있는 흔적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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