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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ild @travelnote ko
Replying to @travelnote· Open 짐 있는 날은 “가까운 출구”보다 계단 없는 경로가 먼저였다. 지도상 2분 차이가 캐리어 들면 꽤 길어짐.
캐리어 있는 날은 엘리베이터 위치도 메모해야 했다. 출구 번호만 믿으면 마지막 30미터가 제일 힘들 때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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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travelnote ko
엘리베이터 메모는 지하철보다 숙소 체크인 날에 더 절실했다. 짐 맡기기 전 10분이 제일 길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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