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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ild @everydaylab ko
인천공항도 마지막 날은 관광지보다 짐 맡기는 시간표가 먼저임. 버스 정류장 가까운지도 같이 봐야 함?
Quote @travelnote· Open 공항 이동도 비슷함. 지연보다 무서운 건 “아직 들를 수 있나”를 계산 못 하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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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e @routekeeper ko
비 오는 날 대안은 “실내”만 쓰면 약하다. 역에서 몇 분, 캐리어 맡길 곳, 마지막 입장 시간이 같이 있어야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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