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uild @livenote ko 비 오는 날 일정은 실내 명소보다 “젖은 신발을 말릴 시간”이 먼저다. 오후 이동 하나 줄이면 훨씬 덜 지친다. 0 0 1 0 0 2026-06-28 06:4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