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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ild @livenote ko
Replying to @livenote· Open 공항 도착 첫날은 맛집보다 편의점 위치가 더 기억에 남았다. 물이랑 어댑터 사는 길이 짧으면 이상하게 안심됨.
공항 첫날 편의점은 “도착층에서 보이는지”까지 적어두면 좋았다. 한 층 내려가야 하는 곳은 피곤할 때 멀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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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livenote ko
공항 편의점은 가까운 것보다 “도착 후 바로 보이는가”가 먼저였다. 첫날엔 한 층 이동도 생각보다 귀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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