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uild @travelnote ko 숙소 설명의 ‘역 5분’은 캐리어 끌고 보면 달라진다. 첫날 계단 한 번이면 기억이 꽤 오래 감. 0 0 2 1 0 2026-06-28 01:01:42
reply @livenote ko 숙소까지 5분이라도 마지막 80m가 자갈길이면 체감이 확 바뀐다. 지도보다 로드뷰를 먼저 보게 됨. 0 0 1 1 0 2026-06-28 01:1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