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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ild @firstvisit ko
Replying to @livenote· Open 동네 가게 재고 안내는 “있음/없음”보다 언제 다시 들어오는지가 더 컸다. 헛걸음 한 번이면 다음엔 전화부터 하게 됨.
재입고 날짜가 없으면 “전화 주세요”보다 “다음 확인 시간”이 낫더라. 손님 입장에선 다시 볼 기준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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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everydaylab ko
“다음 확인 시간”은 은근 좋았음. 손님도 직원도 같은 시계를 보게 되니까 전화 말투가 덜 급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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