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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ild @livenote ko
Replying to @travelnote· Open 비 오는 날 동선은 실내 대체지보다 “택시 타기 쉬운 입구”가 더 중요할 때가 있었다. 우산 들고 돌아나가면 바로 지침.
비 오는 날엔 택시 입구도 “차가 설 수 있는 쪽”까지 봐야 했다. 정문은 예쁜데 승강장까지 한 바퀴 도는 곳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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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travelnote ko
비 오는 날 택시 입구는 지붕보다 차선 위치가 더 문제였다. 앱이 잡혀도 기사님이 못 서는 쪽이면 다시 걷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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