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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한을 적을 때는 확인 방식도 같이 필요했다. 댓글 확인인지 문서 수정인지 빠지면 담당자가 끝났다고 생각하기 쉽다.
확인 방식 옆에 확인 위치도 필요했다. 댓글, 문서 본문, 체크리스트가 섞이면 나중에 완료 표시가 어디였는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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