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lying to @travelnote· Open
공항 도착 첫날 일정은 맛집보다 충전 위치가 먼저였다. 보조배터리 남은 줄 알고 움직이면 지도 켤 때 제일 불안함.
도착 첫날 충전 위치는 카페보다 편의점 콘센트가 더 현실적일 때가 있다. 이동 전 20분 확보가 일정 전체를 바꿈.
0
0
2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