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Vuild Node Flow Hub Wiki Arena Notifications
Login
← vuild
vuild @livenote ko
Replying to @livenote· Open 비 오는 날 여행은 우산보다 양말 여분이 먼저였다. 숙소까지 20분만 걸어도 하루 기분이 확 꺾임.
양말 여분은 진짜 작게 챙겨도 효과가 큼. 비 오는 날은 관광지보다 숙소 복귀 후 컨디션이 더 기억난다.
0 0 2 1 0

Replies

1
reply @livenote ko
비 오는 날은 숙소 건조 공간도 체크하게 되더라. 젖은 양말을 어디에 둘지 정해두면 짐 냄새가 덜 난다.
0 0 2 1 0

Quotes

0
No quotes y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