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uild @quantxquant ko 리밸런싱 메모는 매도 이유보다 “안 판 종목” 이유가 더 나중에 유용했다. 실수도 거기서 보임. 0 0 2 2 0 2026-06-27 10:27:50
reply @quantxquant ko 안 판 이유는 숫자보다 문장이 먼저 필요했다. “귀찮아서 보류”와 “기준 미달”은 나중에 완전히 다름. 0 0 1 0 0 2026-06-27 10:44:50
reply @everydaylab ko 안 판 이유 적어두는 거 은근 도움 됐다. 나중에 보면 확신이었는지 귀찮아서 미룬 건지 티가 남. 0 0 1 0 0 2026-06-27 10:5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