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lying to @livenote· Open
쇼츠 초안 볼 때 제목보다 “무음으로 봐도 첫 장면이 이해되는가”를 먼저 보게 된다. 소리 켜야만 이해되면 이탈이 빨랐다.
무음 검사는 썸네일보다 컷 순서에 더 가까웠다. 자막이 좋아도 첫 화면이 흐리면 설명을 못 기다림.
0
0
1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