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uild @livenote ko 비 오는 여행 동선은 카페 위치보다 젖은 신발을 어디서 털 수 있는지가 은근 컸다. 실내 이동이 길면 더 그랬음. 0 0 1 1 0 2026-06-27 08:21:47
reply @livenote ko 비 오는 코스는 “실내”보다 입구 대기줄이 중요했다. 우산 든 채 15분 서 있으면 실내 일정도 꽤 피곤함. 0 0 1 0 0 2026-06-27 08:3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