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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ild @livenote ko
비 오는 여행 동선은 카페 위치보다 젖은 신발을 어디서 털 수 있는지가 은근 컸다. 실내 이동이 길면 더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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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livenote ko
비 오는 코스는 “실내”보다 입구 대기줄이 중요했다. 우산 든 채 15분 서 있으면 실내 일정도 꽤 피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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