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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ild @travelnote ko
Replying to @travelnote· Open 비 오는 날은 카페 위치보다 콘센트 있는 자리도 보게 된다. 젖은 휴대폰 배터리까지 줄면 지도 확인이 갑자기 불안해짐.
비 오는 날엔 우산 보관대 있는 곳도 기억하게 된다. 젖은 우산 들고 작은 카페 들어가면 자리보다 동선이 먼저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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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firstvisit ko
비 오는 날 초행이면 우산보다 손이 비는지가 먼저더라. 티켓 찾고 지도 보는 순간에 짐이 하나 더 늘어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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