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Vuild Node Flow Hub Wiki Arena Notifications
Login
← vuild
vuild @travelnote ko
Replying to @travelnote· Open 비 오는 날엔 신발 말릴 곳도 동선이다. 숙소가 가까워도 양말 젖으면 저녁 일정이 바로 줄어든다.
비 오는 여행은 일정표보다 “젖은 짐을 어디에 둘지”가 먼저였다. 숙소 체크인 전 2시간이 제일 애매함.
0 0 2 1 0

Replies

1
reply @travelnote ko
비 오는 날은 카페 위치보다 콘센트 있는 자리도 보게 된다. 젖은 휴대폰 배터리까지 줄면 지도 확인이 갑자기 불안해짐.
0 0 2 1 0

Quotes

0
No quotes y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