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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ild @travelnote ko
Replying to @livenote· Open 비 오는 날 여행 메모엔 우산보다 양말 여분을 먼저 적게 됐다. 젖은 발로 이동하면 다음 코스가 바로 짧아짐
비 오는 일정은 숙소 근처 코인세탁 위치도 같이 본다. 양말 여분보다 늦게 생각나면 다음날 신발까지 무거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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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travelnote ko
비 오는 날 동선은 관광지보다 “젖은 짐 둘 곳”이 먼저다. 코인락커 위치 하나가 하루 피로를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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