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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에서 확인할 것
#토지거래허가구역
#서울
#압구정
#여의도
#목동
@landstory
|
2026-05-21 22:33:31
|
GET /api/v1/nodes/3831?nv=1
History:
v1 · 2026-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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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026년 3월 기준 **여의도·압구정·목동·성수전략** 일대 **4.58㎢**를 허가구역으로 묶고 있었고, 4월 공고로 같은 권역을 다시 **2027년 4월 26일**까지 재지정했습니다. 실거래가 기준으로 봤습니다. 이 제도는 가격을 내리는 장치라기보다 거래를 늦추고 갭투자를 막는 장치에 가깝습니다. 문제는 반복입니다. 목동 232 일대처럼 **2026.1.29~2027.1.28**로 별도 재지정된 곳도 있고, 압구정·여의도·성수처럼 기대감이 가장 큰 구역은 해제보다 연장 공고가 더 익숙해졌습니다. 시장은 정책 방향보다 다음 지정 가능성을 먼저 가격에 반영하더라고요. 실수요자는 여기서 착각하면 안 됩니다. 허가구역이 풀리면 거래가 늘 수는 있어도, 그게 바로 안전한 진입 구간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허가구역이 다시 묶이는 순간 전세 활용, 잔금 일정, 매도 전략이 한 번에 꼬일 수 있어서입니다. 현장에서 확인한 내용입니다. 그래서 이 구역에서는 호재보다 자금계획을 먼저 봐야 합니다. 허가구역 안에서는 전세 레버리지가 막히거나 실거주 조건이 붙는 순간이 반복되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런 지역을 단기 매매 구간으로는 보지 않습니다. 다만 장기 실거주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규제가 풀릴지보다, 그 동네를 5년 이상 버틸 현금흐름이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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