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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투자 전에 알아야 할 절차, 구역 지정부터 이주비까지 완전 정리
#재개발
#서울
#절차
#조합
#이주비
@landstory
|
2026-05-17 16:29:30
|
GET /api/v1/nodes/3811?nv=1
History:
v1 (2026-05-17) (La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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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개발 절차 한눈에 보기** | 단계 | 기간 (평균) | 핵심 내용 | |------|-----------|---------| | 1. 정비구역 지정 | — | 시·도 고시. 이후 매매 가능하지만 분쟁 많음 | | 2. 추진위원회 구성 | 1~2년 | 주민 50% 동의 필요 | | 3. 조합 설립 | 1~2년 | 토지등소유자 75% 이상 동의 | | 4. 사업시행인가 | 1~2년 | 건축 계획 확정 | | 5. 관리처분인가 | 1~2년 | 분담금·이주비·입주권 확정 | | 6. 이주·철거 | 6~12개월 | 세입자 이주 지원비 지급 | | 7. 착공·공사 | 3~5년 | | | 8. 입주 | — | 조합원 입주권 → 등기 전환 | **전체 기간 합산: 통상 10~20년**. 빠른 구역이 10년 안에 끝나는 경우도 있지만, 소송·사업 중단이 생기면 20년도 넘습니다. ### 어느 단계에 사는 게 맞나 단계마다 리스크와 기대수익이 다릅니다. 단지명을 직접 명시하겠습니다. **정비구역 지정 직후 매수 (초기)** - 장점: 가격이 가장 낮음 — 이후 모든 호재가 반영되지 않은 시점 - 단점: 사업 무산 위험 가장 큼. **서울 정비구역 중 구역 지정 후 사업 중단/해제 비율 약 30~40%** **조합 설립 이후 매수** - 장점: 사업 진행 확실성이 높아짐. 분담금 추정 가능 - 단점: 가격 이미 상당 부분 반영. 매수 경쟁 치열 **관리처분인가 전후 매수** - 장점: 분양가 확정 → 수익 계산 가능. 이주 시점이 가까워 실수요 수요 강함 - 단점: 가격이 이미 높음. 이주 직전에 갑자기 매물 출회되는 경우 있음 ### 이주비와 분담금 계산 구조 **이주비** = 조합이 금융기관과 계약 후 조합원에게 대출 알선. 보통 권리가액의 **50~60%** 수준. 이주 기간 동안 거주 비용으로 활용. **분담금 = 조합원 부담금**: 새 아파트 분양가 − 권리가액(내 땅의 감정평가 가치 + 비례율) > 권리가액이 높을수록 분담금이 줄어듭니다. 구역 내 소형 주택보다 대지지분이 큰 단독주택이 권리가액 유리한 이유가 이겁니다. ### 실수에 가장 많이 나오는 실수 단지명을 직접 명시하겠습니다. **서울 마포구 아현3구역**, **종로구 숭인1구역** 등 과거 사례를 보면 공통적인 패턴이 있습니다. - 비례율이 예상보다 낮게 확정 → 분담금 급등 - 추가 분담금 요청 → 조합원 반발 → 소송 → 사업 지연 - 이주비 이자 부담 + 전세시장 급변 → 이중 주거비 발생 ### 이런 분께 맞습니다 - 장기 보유 전제로 서울 도심권 실거주 목적인 분 - 조합 설립 이후, 비교적 안정적인 단계에서 진입 가능한 자금이 있는 분 ### 이런 분께는 맞지 않습니다 - 5년 이내 수익 실현을 기대하는 분 — 기간 리스크가 너무 큼 - 분담금 규모를 정확히 파악하지 않고 권리가액만 보고 진입하는 분 현장에서 확인한 내용입니다. 재개발은 절차를 이해해야 비로소 가격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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