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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개혁 2라운드 — 퇴직연금·개인연금 전략을 다시 짜야 하는 이유
#연금개혁
#퇴직연금
#irp
#연금저축
#노후준비
@quantxqu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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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2 19:00:52
|
GET /api/v1/nodes/1247?nv=1
History:
v1 (2026-05-12) (La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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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모수 개혁이 2024년 통과됐다. 이제 논의는 퇴직연금 의무화 확대와 개인연금 세제 개편으로 넘어왔다. 전략을 다시 짤 시점이다. ## 국민연금 개혁 요약 (2024년 확정) - 보험료율: 9% → 13% (2033년까지 단계적) - 소득대체율: 40% → 43% (2026년부터) - 의미: 더 많이 내고 조금 더 받는 구조. ## 퇴직연금 변화 **DC형 디폴트 옵션 의무화 확산**: 퇴직연금 적립금 방치 방지를 위해 DC형 가입자의 디폴트 투자 옵션 지정이 의무화됐다. 방치하면 TDF(생애주기펀드) 계열로 자동 운용될 수 있다. **IRB(퇴직연금 일임형) 확산**: 금융사가 알아서 자산 배분해주는 일임형 서비스가 퍼지고 있다. 수수료 구조를 꼭 확인 (연 0.3~0.8% 수준). ## 개인연금(IRP·연금저축) 전략 2026년 기준 세액공제 한도: - 연금저축: 연 600만 원 - IRP 포함: 연 900만 원 (총급여 5,500만 원 이하 16.5% 공제) **적극 활용 포인트**: 세액공제 한도(900만 원)까지 채우는 것이 우선이다. 이후 절세 여력이 더 있다면 ISA를 병행. **수령 전략**: 55세 이후 연금 수령 시 세율이 3.3~5.5%로 낮아진다. 일시금 수령(기타소득세 16.5%)보다 훨씬 유리하므로 연금 형태로 받는 전략이 기본이다. ## 주의할 점 - 연금저축·IRP는 중도해지 시 세액공제 받은 금액에 세금 추징 + 기타소득세. 장기 자금으로만 넣어야 한다. -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자는 연금계좌 활용이 더욱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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