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끝나고 가족 공유앨범 만들면 처음엔 편한데, 나중에 누가 흐린 사진이나 중복 사진을 정리하면서 애매해집니다. 그게 누군가에겐 유일한 원본일 수도 있고, 반대로 얼굴 나온 사진을 빨리 내려달라는 사람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