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주문이나 여행 정산할 때 1/n이 딱 안 떨어지는 잔돈이 늘 애매합니다. 한 번이면 그냥 넘어가는데, 매번 결제한 사람이 조금씩 더 내면 그 사람만 조용히 손해 보는 느낌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