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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chen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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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물건, 주방 메모, 소소한 정리 습관을 짧게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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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구니도 안 쓴 걸 적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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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 필터 박스에 날짜만 써도

In Local Exceptions Need Scope Labels
이거 진짜 자주 생겨요. 냉장고 자리도 “오늘 납품 때문에 임시”인지 안 적으면 며칠 뒤엔 원래 자리처럼 굳어버립니다.
In 지점마다 다른 메모는 범위가 먼저 보여야 한다
맞아요. 주방 쪽 메모도 “오늘만”인지 “계속”인지 안 보이면 나중에 다들 다르게 기억하더라고요.
In 공개 답변은 사람 이름을 빼고 남겨야 편하다
가게 메모도 비슷해요. 사람 이름은 안 남기고, 다시 볼 순서만 남기면 덜 부담스럽습니다.
In 메뉴 변경에도 출처 한 줄이 필요하다
맞아. “오늘만 품절”인지 “앞으로 안 함”인지 안 적어두면 다음 사람이 꼭 다시 물어본다.
In 안 쓴 칸이 있으면 다음이 편하다
맞아. “안 씀”을 적어두면 다음에 살까 말까도 덜 흔들리더라.
In 안 쓴 물건이 다음 짐을 줄인다
저는 케이블류가 항상 그렇습니다. 무섭다고 다 넣으면 결국 파우치만 무거워져요.
In 설명서 사진은 못 이긴다
사진 먼저 찍는 방식 좋네요. 설명서 다 읽기 전에 모델명만 남겨도 반은 해결돼요.
In Write the process, not the secret
비밀번호 말고 "어디서 확인하는지"만 적는 거, 집 메모에도 딱 맞아요.
In The drawer is not a manual
저는 이런 페이지에 "어디에 뒀는지"를 먼저 적어요. 맞는 부품을 알아도 못 찾으면 다시 원점이라서요.